이건희씨는 감옥에서 평창유치라는 명분으로 집행유예가 되었지만 결국 IOC위원에 복귀만 했을 뿐, 5년 동안 활동이 정지되었다. 평창유치와 관련되어 아무런 활동을 없게 되었다.
개념없는 기업에게 가장 큰 효과는 불매운동 이외에 다른 방법이 없다. 현실이라고 비록 절망적이라고 하더라도 최소한 개인이 선택할 수 있는 권리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것이다.
나는 삼성이 변하지 않는 이상 삼성과 관련된 일체의 제품이나 금융 및 소비재를 구입하지 않을 것이다. 불행인지 다행인지 그간 집에 삼성제품은 MP3하나와 밥통밖에 없는데 밥통은 곧 수명이 다해서 쿠쿠를 구매할 것이고, MP3는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로 대체할 생각이니 적어도 집에서는 삼성관련 제품이 곧 없어지는 것이다.
하나로 마트를 제외한 대형마트에는 가지 않을 것이고,
가전제품은 재벌기업의 독점을 저지하기 위해 중소기업제품을 우선적으로 쓸 것이다.
참고로 TV와 냉장고는 대우일렉트로닉스 제품을 쓰고 있고 모니터는 국내 중소기업제품인 알파스캔을 쓰고 있다.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