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재 사용하고 있는 넷북에 설치된 OS가 windows Xp를 기본제공하고 있는데 XP에서 업그레이드는 지원하지 않는다. 설치하려고 시도했다가 안된다는 친절한(?) 메세지를 받았다. 전부 새로 설치를 하거나 마이그레이션(데이타를 옮기는 작업을 한 이후에 설치)을 해야한다.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OS가 바로 XP인데 windows 7이 설치된 컴퓨터를 새로 구입하지 않는 이상 일반 유저가 스스로 새로 설치하려면 번거롭거나 어려운 부분이 될 수도 있겠다.
windows 7에 추가로 설치한 프로그램 목록은 다음과 같다.
- 구글 크롬 : 주로 사용하는 브라우저
- 구글 토크 : 인스턴스 메신저
- 네이트온 for VISTA : 30M나 되는 메신저(?) 설치하기 싫지만 지인들이 이걸 쓰니 ㅜㅜ
- KM player : 동영상 보는 최고의 프로그램
- Winrar : 압축프로그램 윈라
- Esat NDO32 antivirus : 백신 프로그램으로 용량이 적고 가벼워 사용한다.
- Burnaware free : CD 굽기프로그램 프리버전, 간혹 CD굽기시 주로 사용하다.
오피스는 온라인에서 제공되는 구글문서를 사용하니 설치하지 않고 사진의 편집때문에 포토샵이 필요한 경우도 온라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한다. 아래아한글문서나 MS-WORD 문서의 그저 뷰어를 설치하고 내용을 보기만 하면 된다.
설치된 프로그램의 용량을 따져보니 OS를 포함해서 대략 7.2기가정도를 차지했다. 사용중인 넷북엔 하드가 아닌 SSD16기가가 탑재되어 있어서 이 정도 용량이면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하기에는 충분해보인다. 아마도 내년 3월까지는 넷북에서 RTM버전을 그냥 사용하지 싶다. :-)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