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리스마스대신 한글날을 휴일로
도아님의 글, 참 공감이 간다. 물론 한국에는 종교의 자유가 있지만 특정종교의 기념일을 공휴일로 지정할 필요성이나 이유는 충분하지 않아보인다. 더구나 25일이 예수탄생일이라는 정확한 근거도 없으니 말이다. 따라서 합리적인 선택을 하라고 한다면 도아님의 글 주장대로 한글날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것이 더 타당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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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양한 종교에서 특정한 종교의 기념일에 쉬는 것보다는 우리나라 자체의 민족성을 일끼우고 유산을 사랑하는 그런 날을 기념하고 쉬는 것이 더 가치있지 않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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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하는 작은 행위가 그리고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작은 노력이 모여 어느날 기하급수적으로 바람직한 여론을 형성하여 큰 결과를 이루어낼 수 있지 않을까하는 바램을 가져본다.











